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맞아 시민들이 가장 크게 우려했던 일이 결국 일어났습니다.
위 링크의 기사에 의하면 우리에게 쇠고기를 수출하는 기업중 하나인 네브래스카 비프사등의 쇠고기를 미국 FSIS(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식품 안전 및 검역 서비스)에서 30일 '이콜라이균의 감염에 의한 오염으로 쇠고기를 전량 리콜한답니다.
두둥!! 이거야 말로 청천 날벼락이군요.
물론 많은 분들이 이기사를 보았을텐데요. 약 2400톤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일부 주가 아닌 광범위하게 퍼진 데다가 생산하는 업체또한 자신들의 오염을 막고자 하는 방법도 자신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런 소고기가 한방에 우리의 식탁에 오른다고 생각하면 오싹합니다.
전수 검사가 아닌 표본 검사인 우리나라 검역 문제도 문제가 되겠지만 저런 쇠고기가 미국 식품업체나 특히 햄버거업체로 들어가지 말라는 법은 없으며 차후에 우리나라의 패스트푸드점에 깔리지 말라는 점도 보장이 불가능한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속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무조건 한우만 먹을 수도 없는 현실에서 우리의 식탁이 점접 위협 받고 있습니다.
미국정부가 OIE의 광우병 통제지위국이며 대통령님이 미국을 신뢰한다는 말이 이 기사를 보니 마치 풍전등화의 말처럼 들리는 것은 오직 일부 국민만의 생각일까요?
위 링크의 기사에 의하면 우리에게 쇠고기를 수출하는 기업중 하나인 네브래스카 비프사등의 쇠고기를 미국 FSIS(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식품 안전 및 검역 서비스)에서 30일 '이콜라이균의 감염에 의한 오염으로 쇠고기를 전량 리콜한답니다.
두둥!! 이거야 말로 청천 날벼락이군요.
물론 많은 분들이 이기사를 보았을텐데요. 약 2400톤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일부 주가 아닌 광범위하게 퍼진 데다가 생산하는 업체또한 자신들의 오염을 막고자 하는 방법도 자신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런 소고기가 한방에 우리의 식탁에 오른다고 생각하면 오싹합니다.
전수 검사가 아닌 표본 검사인 우리나라 검역 문제도 문제가 되겠지만 저런 쇠고기가 미국 식품업체나 특히 햄버거업체로 들어가지 말라는 법은 없으며 차후에 우리나라의 패스트푸드점에 깔리지 말라는 점도 보장이 불가능한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속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무조건 한우만 먹을 수도 없는 현실에서 우리의 식탁이 점접 위협 받고 있습니다.
미국정부가 OIE의 광우병 통제지위국이며 대통령님이 미국을 신뢰한다는 말이 이 기사를 보니 마치 풍전등화의 말처럼 들리는 것은 오직 일부 국민만의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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