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에 이런글이 떴네요.
"우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경지면적이 넓은 지역의 단지화를 위해 장비를 지원하며 유휴지를 활용한 사료작물 재배 면적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역별 브랜드별 조사료 생산 수급을 조절하고 한우 브랜드를 확고하게 다지기 위한 조사료 생산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최근 원자재 상승과 함께 곡물원가도 상승하고 유가상승으로 인해 그에 따른 물류비용 상승으로 대부분의 사료곡물을 해외에 의존하는 농가로서는 어지간히 고역인 시간들입니다. 그에 맞춰서 강원도에서 세미나를 여신듯 합니다.
저희는 예전부터 이런 점들에 대해 대비하고 준비해 왔습니다.
특히 사료부문에서는 단순히 저렴한 재료를 사다 쓴다고 해결되는 문제들이 아닙니다. 기존 사료에 사료에 비해 생산성도 덜어뜨리지 않고 건강하게 또 사육해야 하는 문제점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것이 TMR 사료법입니다. 특히 이 방법은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도
이라고 적극 권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특이한 점은 이런 친환경적이며 저렴하게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이 소비자에게서도 서서히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최근에 겨울철 휴경논에 보리를 심어 이를 사료작물로 이용하는 총체보리 담근먹이가 양질의 국산 조사료로 TMR의 원료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씨알숙성TMR 역시 그동안 전북 김제에서 생산된 총체보리를 혼합하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소비자들도 총체보리로 사육된 한우를 많이들 찾아 주시고 계십니다.
2.자유채식을 통해 한우가 스스로 먹고 싶을 만큼 먹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한우를 키웁니다.
3.사료원료를 축산과 경종농업의 순환농업의 순환체계를 위해 섬유질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사육함으로써 한우육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관련글
2008/07/04 - [씨알이야기] - 섬유질 배합사료. 한우 농가를 살릴 카드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