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10141005722&cp=dailian
청와대가 모하는 곳인가, 자국을 위해 봉사하는곳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청와대라는 곳은 자국이 어떤지 의심스럽습니다.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자국민을 위하는 것인지 미국을 위하는 곳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일부 여당의원들이 시식하는 것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부 의사분들이 시식하는것들 이해 할 수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710202105830&cp=hani
하지만 사실은 지금 오르고 있는 쇠고기는 노무현정부시절 수입했던 냉동산 쇠고기 아닙니까 그것도 30개월 미만 SRM부위가 없는 양질의 쇠고기가 아닙니까? 진정 드시려거든
막 수입되어 검역을 마친 싱싱(?)한 미국산 쇠고기를 드시길 권합니다.
정말 궁금한 것은 정작 자국의 농민과 시민,그리고 자국의 축산물을 외면하고
외국산을 아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최근 곡물상승과 원자재 가격상승이란 재료만 보더라도 사안은 심각합니다.
베트남은 최근에 자국에서 쌀의 수출을 제한 하기로 했습니다. 이 말은 자국의 곡물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게 지켜온 한국의 쌀이 있기에 밀가루나 다른 곡물보다는 쌀 시장에서는 여유롭습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의 저렴한 밀가루에 밀려 우리밀 시장이 잠식된 것처럼 우리의 한우시장도 긴장하지 않으면 우리밀 처럼 힘들어질 수 있음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한우농민들의 대책을 먼저 세워주시고 그 다음 드셔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처럼 한우를 고급화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하는 농민들도 살펴봐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한우를 사랑하십니까 바다건너 미국쇠고기를 사랑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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