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재밌는 뉴스
한참 한우농가가 어려운 이시기에 명확하게 재협상 없이 촐불꺼지기만 기다리시던 대통령 나오셨습니다.
이런식으로 미국나랏님 불러 놓고 한우를 먹이고 자기는 여전히 미국쇠고시를 먹는 이런 해프닝이 어딨습니까?
당췌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대략 추정되는 이야기가 아프간 파병 압력 넣으러 왔다는 소문이 파다하던데
구지 한우를 내놓는 퍼포먼스라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미국쇠고기가 한우보다 맛있다라고 하고,
심지어 농림수산부 장관이 사퇴후 한다는 말이
"미국쇠고기수입개방은 미국이 우리에게 준 선물"
이라고 했었죠?
그래놓고 한우가 너무 좋아서 미국대통령에세 추천해주시는 군요
부시는 참 행복한 대통령입니다.
자기네 나라서도 안먹는 미국산 쇠고기 외국 나와서도 미국쇠고기는 안먹게 되는 군요.
그나마 소중한 기사입니다.
한우보다 미국쇠고기가 맛있다라고 외칠때 눈물흐르던 농민 이땅의 한우농가분들에게
조금이나마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오늘 YTN에 나온 미공개 동영상입니다.
참 시의적절한 미공개 동영상입니다
ytn의 한우사랑 국회시식회 동영상 나갑니다.
전 미 한인회장에게 미국 사람들도 꼬리곰탕 먹죠 라고 되묻던 분도 나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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