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나타난 일들이 드디어 나타났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촛불을 들게된 이유 였습니다.
촛불을 들지 않고 그냥 숟가락만 들게 해도 되는 나라였는데 이제는 촛불을 들고
식탁의 쇠고기의 원산지를 판별해야 하는 지경까지 온겁니다.
기사내용에 의하면 판매업자들이 허위로 한우라고 속이고 미국수입산을 둔갑시켰습니다.
중요한 요지는 우리아이들이 우리 청년들이 걱정하고 우려하던
학교급식,군대급식 문제 속의 미국산쇠고기의 둔갑입니다.
네 아무리 정부에서 단속한다해도 도마에 올려놓고 자르다가 섞였다해도 되며
위와 같이 실제로 미국산을 한우라고 공급하면 식당주인도,시민들도 꼼짝없이
광우병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국쇠고기를 먹게 될 수 있는 겁니다.
방심하면 코베이어 간다는 말이 이제 실감나려고 합니다.
방심한건 아니죠 정부가 밀어내기 한거겠죠.
뭐 미국산 쇠고기 홍보비용으로 46억이라니 이건 좀 말이 안되는 거죠 .
그 돈으로 한우농가를 지원해줬어야 할 돈인데 말이죠.
한우를 키우는 농가도 시민도 불안해 하는 미국쇠고기 언제까지 불안해 하여야 하나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