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30개월 이하만 먹겠다는데 우린 다 먹겠다고 한 협상은 도대체 뭘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DB&sch_key=key&sch_word=30%B0%B3%BF%F9&seq=37344
위의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캐나다는 미국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좋아하는 OIE로부터 인정받은 광우병 통제 국가입니다.
소고기 협상 당시 자신들 스스로 OIE기준에 적합하다며 우리에게 30개월령 이상 쇠고기를 권한 것은 다름 아닌 미국입니다.
그랬던 미국이 같은 광우병통제지위국가인 캐나다의 30개월 이상 소고기는 수입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미국의 태도가 하루이틀인 것은 아니겠지만
최근 쇠고기에 민감할 시절에 나타난 태도라 더욱 화가 납니다.
여기서 괘씸죄를 적용한다면
1번 같은 OIE국가인데도 신뢰하지 못한다.
-그러면 우리가 미국을 어찌 믿나?
2번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다수 발발한 것도 아니고 어쩌다 걸릴 수 있는 것인데 가능성만으로 있는 광우병을 의심하여 소고기 수입을 거부한 것
-너희들도 깨림직하지?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역지사지(易地思之) 인 것입니다.
또한 정부당국자들도 어쩔 수 없이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야만 하는 서민들의 밥상도 생각해주는 역지사지의 센스(?)를 발휘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 당 국회의원분들. 딴나라 소맛이 좋다고만 하시지 마시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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